식사 및 음료
- 주류 제공
- 맥주 있음
- 간단한 식사
- 소량 단품 요리를 제공하는 매장
- 디너 메뉴 있음
Onoya
大野屋
03 / TAKE A LOOK AROUND
13 매장·요리 사진
01 / ABOUT THE PLACE
모락모락 김을 내뿜으며 나오는 슈마이에 젓가락을 대면 폭신하고 부드럽게 갈라지며 속을 채운 고기의 감칠맛이 진하게 퍼진다. 양념을 따로 찍지 않아도 본연의 맛이 살아 있는 큼직한 슈마이는 니시닛포리의 'Onoya'에서 우선 맛보아야 할 대표 메뉴 중 하나다. 차조기와 소를 채워 가벼운 식감으로 바삭하게 튀겨낸 춘권이나 식초와 겨자를 곁들여 담백하게 즐기는 족발 등 술자리에 잘 어울리는 중식 안주들이 알차게 갖춰져 있다.
요리와 함께 곁들이기 좋은 메뉴로는 카다멈 특유의 시원하고 이국적인 향미가 은은하게 스치는 카다멈 사와가 꼽힌다. 단맛을 줄인 청량한 목넘김 덕분에 향신료 향을 살린 볶음 요리나 고수를 곁들인 양고기, 닭찜 같은 향긋한 작은 접시 요리와도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시작은 목을 시원하게 축여주는 생맥주나 깔끔한 소흥주 소다와리로 열고, 요리의 향신료에 맞춰 다른 주류로 바꿔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실내에는 여유 있는 카운터석과 테이블석이 놓여 있어 혼자 조용히 잔을 기울이는 밤에도, 마음 맞는 이와 안주를 나누어 먹는 자리에도 어울리는 차분한 분위기를 풍긴다. 밥 위주의 정식 식당이 아니라 술안주로서의 중화요리를 즐기는 주점인 만큼, 술과 함께 천천히 접시를 비워가는 방식이 자연스럽다. 수요일을 제외한 요일에는 심야 1:00까지 영업해 늦은 시각 정갈하고 따뜻한 요리로 목을 축이고 싶을 때 들르기에도 알맞다.
매장 선택 팁
식사 스타일, 좌석, 결제 방식까지.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
04 / YOUR NEXT STOP
6 Chome-33-12 Nishinippori, Arakawa City, Tokyo 116-0013
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
일본 시간(JST) ·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
BEFORE YOUR VISIT
네, 예약을 받고 있습니다.
수요일은 정기 휴무입니다. 그 외 요일에는 17:30부터 다음 날 1:00까지 영업합니다.
네, 혼자 식사하기에도 좋으며 바 자리에서의 식사도 가능합니다.
작은 접시 요리와 가벼운 식사, 디너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맥주를 비롯한 주류도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출입구는 휠체어 이용이 불가능하며, 휠체어 전용 주차장도 없습니다.
배달은 지원하지 않지만 매장 내 식사는 가능합니다.